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순창군이 올 8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이용 시 불편 해소 및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제조사에 들어간다.

조사대상은 총 13,910개로 도로명판 2,603개, 건물번호판 10,565개, 기초번호판 742개이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 시인성 등을 조사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길 찾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조사는 2인 1팀으로 구성해,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하여 위치의 정확도, 망실·훼손 여부 등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조사결과를 입력한 후 서버로 바로 전송하여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시설물의 노후화로 인하여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을 파악하여 오는 9월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윤은주 민원과장은 “지속적인 시설물 현장조사로 누구든지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올바른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망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군청 민원과에 신고(650-1441)하여 시설물 유지관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