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산동성 래주시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의료용 마스크 10,000매와 방호복 500벌을 보내왔다.
이는 지난 2월, 제주시가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래주시 등 5개 도시에 마스크를 지원한 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 급증하자 이번에는 래주시에서 제주시를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기증하여 보답한 것이다.
리용강 래주시장은 서한문에서‘래주시가 어려울 때 베풀어준 도움에 25년간 쌓아온 양 도시 우호관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으며, 제주시민과 운명공동체의 마음으로 이번 코로나19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해왔다.
래주시에서 보낸 마스크와 방호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통관 절차를 마치고 현재 제주보건소에서 도착하였으며, 해당 구호물품을 필요로 하는 곳에 배부하여 유용하게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중국 산동성 래주시는 1995년 자매도시의 인연을 맺고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제주시는 이번 래주시의 구호물품 지원에 대한 제주시장 명의 감사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