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삼례중학교도시계획도로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금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중로2-27호선)가 개통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계획도로가 오는 30일 개통할 예정으로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보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도로는 새로 이전·개교하는 삼례중학교 진출입을 위한 도시계획도로로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했다.
삼례중학교 진입도로는 길이 365m, 너비 18.5m 구간을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2018년 8월 착공됐다.
도로 개통으로 삼례읍 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이고,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연평 완주군 도시개발과장은 “도로개통으로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조성됐다”며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조성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