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딜라이브와 협력해 대왕님표 여주쌀 판로 확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이하 ‘센터’)는 2월 25일(수) 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인 딜라이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의 판로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과 온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여주...
▲ [대구 성서경찰서 전경]대구 달서구청에서 흉기로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기초수급 보장이 지연되는 것에 분노를 느껴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서구청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19일 오전 10시께 달서구청 기초수급보장 업무담당자와 통화로 행정철차가 지연되는 과정에 대해 들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이를 수용하지 못한 채 화를 냈고 2시간 후인 12시 5분께 달서구청 2층 복지정책과를 찾아 흉기로 자신을 찌를 것이라며 소동을 피웠다.
남성의 소동은 30분간 이어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10여분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하자 흉기를 자기 가슴에 대고 '죽겠다'며 난동을 부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며 "자세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