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정부가 오는 22일 0시부터 유럽에서 오는 입국자 전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한 입국자의 경우, 입국 후 14일간 자택 혹은 시설에서 격리할 것을 의무화했다.
이는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미 어제(19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발열검사 등 특별입국절차를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등을 제대로 걸러낼 수 없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화가 적용되는 출발 국가를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