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주간문춘 영상캡처]일본에서 5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후 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위해 술집을 돌아다녀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교토동신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愛知)현 가마고리(蒲郡)시에 거주하는 이 남성(57)은 지난 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소는 이 남성에게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라고 요청했지만, 이 남성은 가족에게 '바이러스를 뿌리겠다'고 말한 뒤 택시를 타고 외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후 약 한시간 동안 시내 주점 두 곳에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에 공개된 CCTV영상에서는 이 남성이 자신의 옆에 앉은 여성 종업원의 어깨를 감싸는 등 신체 접촉을 반복하는 모습이 담겼다.
CCTV속 여성 종업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 남성이 누웠던 대기용 소파에 앉았던 다른 여성 종업원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과 함께 거주하던 부모 역시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간세포암을 앓고 있던 이 남성은 이달 5일 입원했고, 얼마되지 않아 발열 및 호흡기 이상 증상을 보이다 확진판정을 받은 지 보름만인 18일 사망했다. 이 남성의 사망 원인은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폐렴이라고 아이치현은 밝혔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일본 내에서는 해당 남성의 행동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