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소비가 부진하며 2월 생산자물가가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0년 2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 2월 생산자물가는 103.74로 전월보다 0.3% 하락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줄었는데 농수산물의 출하량은 늘어난 탓에 농산물 생산자물가는 한달 전보다 5.8% 내렸다.
공산품의 경우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석탄 및 석유 제품'(-7.2%), '화학제품'(-0.4%) 등이 내려 전월대 0.5% 하락했다.
다만 공산품 중에서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는 전월대비 0.9% 올랐다. 지난해까지 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감소세를 이어간 바 있다.
서비스는 '운송서비스'(-0.2%)와 '음식점 및 숙박 서비스'(-0.1%) 등이 내렸으나 '부동산서비스'(0.5%) 등이 올라 전월대비 보합이었다.
이어 전력, 가스, 수도 및 폐기물도 전월대비 보합이었다.
품목별로 보면 딸기 -35.9%, 무 -51.0%, 상추 -60.6%, 달걀 -13.2%, 쇠고기 -2.1%, 냉동오징어 3.2%,, 육지동물포장육 -8.5%, 경유 -11.4%, 나프타 -10.9%, 휘발유 -9.1%, 테레프탈산 -6.7% 등이 주로 하락했다. 반면 TV용 액정표시장치(LCD) 4.3%, 플래시메모리 10.7%, DRAM 2.8% 등은 상승했다.
지난 2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로 0.7% 올라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내에 출하되는 상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수입상품과 서비스 가격까지 반영한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해 3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보였다.
중간재(0.3%)를 중심의 상승 흐름이었다.
국내 출하 외에 수출을 포함하는 총산출을 기준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한 총산출물가도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공산품(0.4%)을 중심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