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김해시청 전경]김해시는 다음달 1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2020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및 전문인력사업의 지원금을 선지급한다.
원래 참여기업이 근로자 인건비를 지급 후 지원금을 신청하는 후지급 방식이나 4월부터는 지원금을 선지급 후 근로자의 결근여부 등을 확인해 정산하는 방식으로 조정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지원금 신청서, 임금대장, 통장사본, 근로자 명부, 출근부 등의 서류를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SEIS)에 내달 1일까지 업로드하면 된다.
또 고용유지조치(휴업, 휴직 등)를 할 경우 기존에는 경고처분을 하고 2회 경고 누적 시 약정해지와 재심사 참여를 제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유지조치를 한 경우 행정조치 면제와 재심사 시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로 일시적 임금체불이 발생한 경우에도 재심사 제외대상에서 면제해주기로 했다. 단, 이 경우 임금체불 시기가 코로나 19 확산시기여야 하고 매출액 감소 등도 입증돼야 하며 추후 임금체불이 해소될 경우에만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상대적으로 자립성이 약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돼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인건비 부담 완화 등을 통해 이 시기를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