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주시가 2020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인‘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 공모사업을 실시한 결과 전국 167개 평생학습도시 중 충주시를 포함한 16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충주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1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청년들의 지역 외 유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학습경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의 활용성이 높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과 지역 내 대학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학교 △청년+실버들이 바꿔 가는 메이커스 교육 및 셀러 양성과정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양성과정 △소외계층 대상 주민강사 활동 등 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층과 노년층들의 학습 결과물을 상품화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체제를 구성해 지속가능발전의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다는 입장이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시가 학습사회에서 학습경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