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3월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통보받은 인천 내 복지시설․의료․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신천지 신도 76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모두 완료했으며,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87명을 통보받았으나 관련시설 미종사자가 11명 포함되어 해당 인원에 대해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에 재이첩 했으며 인천거주자 중 복지시설․의료․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인 신도 60명과 교육생 16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하였다.
○시는 자체적으로 신천지 신도 중 고위험 직업군 851명을 파악하고 검체 검사를 완료하였으며, 추가로 파악되는 고위험 직업군 신천지 신도에 대해서도 신속한 검체검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감염병의 조기종식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