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에서 착한 건물주 임대료 인하 운동이 시작됐다.
착한 건물주 임대료 인하 운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자는 취지로 건물주가 임대료의 일정부분을 인하해주는 운동이다.
증평에서는 2명의 임대인과 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정훈섭 씨는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신의 건물에 입주한 음식점과 피자가게 2곳의 3~4월 임대료를 40% 인하했다.
전홍관 씨도 치킨·일식집 등 5개 점포의 3월 임대료 전액을 면제했다.
기관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충북대학교가 3~4월 두 달 간 장뜰시장 내 위치한 수산물 도소매·반찬·그릇도매 3개 점포의 임대료를 절반만 받기로 한 데 이어, 증평새마을금고도 같은 건물에 입점해 있는 한의원·피시방·치과 등 5개 점포의 3월 임대료를 40% 인하했다.
착한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개인)은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법인세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남모르게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건물주 분들은 군 경제과(☏043-835-4012)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