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이미지 = 픽사베이]13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개장 직후부터 동반 폭락하면서 시장 매매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한국거래소는 13일 오전 9시 4분 1초 코스닥시장 급락에 따라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서킷 브레이커는 코스닥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15% 이상 하락하고, 1단계 발동지수보다 1% 이상 추가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할 경우 20분간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됨에 따라 향후 20분간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6포인트(8.31%) 하락한 516.63을 가리켰다.
코스닥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북한 리스크가 부각됐던 지난 2016년 2월 12일 이후 4년 1개월 만에 처음이다.
그동안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친 국내 주식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01년 미국 9·11 테러 당시 등 총 10차례 발동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에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는 5% 이상 선물 가격하락이 1분간 지속된 데 따른 것이며, 발동 직후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로써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지난 12일 이후 이틀 연속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