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11일 문척면 소재 수박 하우스에서 시설채소 재배농업인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병해충 방제를 위한 친환경 고온스팀 토양소독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시연한 토양병해충 친환경 방제기술은 작물보호제 등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220℃ 고온 수증기를 토양 30cm까지 투입하여 토양 안의 병원균과 유해충을 살균․살충하는 방법이며, 기존 토양병해충 방제방법에 비해 방제효율 또한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농가들은 토양선충 및 시들음병 방제를 위해 토양에 작물보호제를 살포하거나 여름철에 담수 후 20~30일간 비닐멀칭하여 토양을 소독한다.
이러한 방법은 비용 및 토양처리 기간이 많이 소요되고 가스가 발생하여 농업인의 건강에도 좋지 않다. 고온스팀을 통한 토양병해충 친환경 방제기술은 화학물질로부터 토양이나 수질을 보호할 수 있고 소독기간이 짧아 농가 경영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고온스팀 토양소독은 시설하우스의 연작장해와 토양선충 피해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에게 좋은 해결 방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