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황지동은 지난 5일(목) 오전 40대 후반쯤 되어 보이는 여성이 황지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이 든 검은 봉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사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마스크 구매 비용으로 써 달라.”고 말하고 떠났다.
검은 봉지 안에는 동전 단위별로 현금이 묶여 있었고, 지폐와 동전을 통틀어 총 183,480원이 들어있었다.
기부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구의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