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유럽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대 확산국인 이탈리아에서 하루새 확진자가 500여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2천명에 육박했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1일(현지시간) 오후 전날 대비 566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며 누적 1천69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망자도 5명 늘어 34명으로 늘어났다.
주별 누적 확진자 수를 보면 이탈리아 내 바이러스 확산의 거점으로 꼽히는 북부 롬바르디아가 984명, 에밀리아-로마냐 285명, 베네토 263명 등으로 전체 90.4%를 차지한다.
이 밖에 피에몬테 49명, 마르케·리구리아 각 25명, 캄파니아 17명, 토스카나 13명, 시칠리아 9명, 라치오·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각 6명, 아부르초 5명 등으로 집계됐다.
바이러스 위력이 꺾이지 않자 이탈리아 당국은 롬바르디아·베네토·에밀리아-로마냐 등 북부 3개주 이른바 '레드존'에 한해 학교 휴교령을 오는 8일까지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수도 로마 시내에 있는 유명 관광지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은 이곳을 방문한 프랑스 교구 사제가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예방적 조처로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