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캡처]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한국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0월 연 1.25%로 떨어진 후 넉달째 동결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며 경기 대응 측면에서 이날 금리인하가 단행될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한은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불분명한데다, 1.0% 기준금리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신중하게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난해 하반기 두 차례 금리 인하 이후 아직 6개월도 지나지 않은 것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주열 총재도 금리인하에 부담을 내비친 바 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지난 14일 거시경제금융회의 직후 “기준금리 인하는 부작용도 있다.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말하며 매파적(긴축 선호) 시그널을 던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