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태백시 내 이스라엘 성지순례 참여자 중 유증상자 1명애 대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증상자 A씨는 현재 장성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왔으며, 안동 성지순례팀(2.6~2.18)의 일정 및 동선과는 한번도 겹치지 않았다.
A씨는 24일 태백시 보건서에 인후통과 기침 증상에 대해 문의하였고, 15시경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선별진료소에 도착하여 검진을 받았다.
보건소는 검체를 체취하여 강릉아산병원으로 보냈고, 25일(화)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추후 이스라엘 성지순례팀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각종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시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참고하여 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