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출처 =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산세가 무서운 가운데 마스크를 구하기도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25일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제안했다.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는 국민들이 마스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마스크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을 제한받는다. 또한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를 통해 보급해야한다.
'공적 판매처'로는 우정사업본무와 농협이 지정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어제 하루동안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은 사람들의 접속이 몰리며 한때 먹통이 되기도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시기는 3월 초중순께이며 하루 최대 150만 개의 마스크를 확보해 한 사람당 한 세트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물량을 확보하여 3월 초순경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일자 등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언론 보도,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우체국쇼핑몰에 사전 안내할 예정임을 알려 드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