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대학교 신입생 자녀를 대상으로 3월 1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입학지원금을 신청 받는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의 대학 입학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한부모가족 자녀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한부모가족으로 보장을 받고 있는 가구의 대학교 신입생 자녀로 1인당 100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는 제외된다.
지원방법은 대상자가 3월 16일까지 재학증명서나 대학 등록금 납입영수증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증빙서류를 확인하여 3월 25일 대상자의 계좌로 입학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에 등록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제외한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1월말 현재 590가구·2,074명이며, 지난해에는 대학 신입생 자녀 123명에게 1억2천3백만원의 입학지원금을 지원하였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의 자녀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진학을 포기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