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대구 거주 중인 주한미군 가족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주한미군이 '위험단계를 격상'(USFK risk remains High)했다. 출입절차 등이 강화된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늘(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주한미군 관련자 콜나19 확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대구에 사는 주한미군 부인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한미군 관계자가 양성 반응인 사례는 처음"이라고 적었다.
해당 코로나19 확진자는 61살 여성으로, 이달 12일과 15일 대구의 캠프 워커(대구 미군기지) 매점(PX)을 방문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은 전날(24일) 한반도 전역의 위험 단계를 '높음'(High)으로 격상했다.
위험 단계 격상에 따라 대구 미군기지에 내려진 부대 출입 제한 등이 주한미군 전체로 확대된다. 필수적 임무 수행자가 아닐 경우 미팅, 집회, 임시 파견 등도 제한된다. 미군 기지 출입을 위해서는 출입구에서 건강 설문조사를 하고, 체온 측정 등을 거쳐야 한다.
주한미군은 "좋은 위생 관리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를 위한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우리는 상시전투 준비태세(Fight Tonight readiness) 유지해 공동체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