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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하루 1만개 한정 생산 수제치즈돈까스 선보여
  • 최돈명
  • 등록 2020-02-24 1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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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툼한 통모짜렐라를 세 장의 국내산 돼지등심으로 감싸 튀겨내 맛도 모양도 압도적
  • 생산량 한정돼 있는 상품 특성상 1 점포당 日 1개만 발주 할 수 있어


▲ [이미지제공 = GS25]


편의점 GS25가 하루에 1만개 한정 생산하는 수제치즈돈까스를 27일부터 선보인다.


수제치즈돈까스는 상품명처럼 모든 생산 과정이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져 하루 생산량이 제한될 수 밖에 없다.


보통의 돈가스와는 다르게 돈가스의 단면은 모짜렐라 치즈가 큼지막하게 보여 시선을 압도한다. 수제치즈돈까스는 두툼한 통모짜렐라 치즈를 얇게 썰은 세 장의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으로 감싼 후 계란물, 밀가루와 빵가루 입혀 튀겨내 만들어진다.


추가적으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2차로 오븐에서 한번 더 구워냈다. 모든 공정이 끝난 돈가스를 조심스럽게 자르면 튀김 옷과 돼지고기 등심이 감싸고 있는 큼지막한 통모짜렐라가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수제치즈돈까스가 탄생하는 것이다.


돈가스의 중량만 220g으로(55g* 4개) 성인이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양배추샐러드와 오이피클이 별도로 구성됐다. 돈가스소스와 샐러드를 위한 흑임자 드레싱도 별도 동봉됐다. 가격은 4900원이다. GS25는 하루 생산량이 한정돼 있는 상품의 특성상 한 점포당 하루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김대현 GS리테일 프레시푸드팀 과장은 “돈가스 전문점에서도 구성하기 힘든 퀄리티의 수제돈까스를 GS25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는데 수제돈까스인 만큼 하루 생산량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많은 고객들께 맛 볼 수 있게 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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