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코로나19 113번 확진환자의 직장동료 중 한 명이 검사결과 도내 세 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
전라북도는 21일 코로나19 도내 세번째 확진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꾸리고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조사에 착수했다.
두 번째 확진환자의 사무실 동료인 A(36)씨는 발열과 인후통을 호소해 지난 20일 자가격리가 들어가면서 검채 채취를 진행했다.
검사는 21일 오전 8시에 시작돼 낮 12시 30분 양성 결과가 나와 현재 A씨는 원광대병원 격리병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전라북도는 A씨가 확진판정을 받은 즉시 즉각대응팀을 꾸리고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조사에 착수해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들에 대한 동선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
해외에 다녀온 뒤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시행했던 두 여성은 검사결과 미결정으로 나타나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음성으로 결론났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대비해 감염병관리기관을 지정해 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우선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예수병원을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군산의료원 25실, 남원의료원 17실, 예수병원 15실 등 모두 57실을 확보해 격리병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격리병실 운영 계획은
1단계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음압병실 8실(전북대 5실, 원광대 3실) 사용
2단계 : 지역거점병원인 군산의료원 내 음압병실 2실 사용
3단계 : 감염병관리기관인 군산의료원 한층을 소개해 25실,
남원의료원 한층을 소개해 17실,
예수병원 한층을 소개해 음압병실5, 격리병실 10개 등 총15실을 운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