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공 = 동대문구]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주간 근무시간 중 여권 신청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야간에도 여권 민원창구를 운영한다.
구는 매주 화‧수‧목요일, 여권 민원창구의 운영시간을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연장하고, △여권 신청서 접수 △여권 교부 △여권 발급기록증명서 발급 등 주간 업무시간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여권 민원창구의 주 3일 야간접수 운영은 서울시 25개 구청 가운데 유일해 퇴근 후에나 어렵게 시간을 낼 수 있는 주민들로부터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여권 민원창구 야간 연장 운영과 함께 △여권 수령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임신부 및 영유아 동반자, 노약자, 장애인들을 위한 여권 신청서 접수 우선창구인 ‘보듬누리 행복창구’ 운영 △여권 보호용 커버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여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여권 발급과 관련해 주간에 시간 내시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연장 운영 시간에만 여권 신청서 접수 2,500여 건, 여권 교부 2,400여 건 등 총 5,000여 건에 이르는 업무를 처리해 주민들의 여권 발급 관련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