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금껏 발병 사례가 없었던 제주도에 이어 충북과 충남에서도 각각 확진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제주도에서 해군 병사 1명이 21일 오전 1시 30분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날 충북 증평군 육군부대 병사 1명과 충남 계룡시 공군 장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주도 해군 병사는 지난 313일부터 18일까지 고향인 대구에 방문한 이후 제주에 있는 부대로 복귀했다. 현재는 제주대 병원 음압격리병동에 격리조처됐다.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은 증평의 병사 1명은 휴가 중 신천지교회를 다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계룡시 공군 장교도 확진 판정을 받아 국군수도통합병원에 격리됐다. 이 장교의 감염경로는 방역당국이 현재 파악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확진자가 다수의 인원이 함께 생활하는 군부대에서 발생한 만큼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충북도와 증평군은 관련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도 역학조사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