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 = 픽사베이]보은군 보건소(소장 이영순)는 A형간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인 고위험군은 만성간질환(만성간염, 간경변증 등)으로 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만20~49세 A형간염 백신 미접종자를 이른다.
지원내용을 보면 20~30대(1980년~1999년생)에는 A형간염 예방접종 2회를 지원하고, 40대(1970년~1979년생)에는 항체검사를 한 뒤 음성일 경우에 한해 예방접종 2회를 지원한다.
1회 접종 이력이 있으면 1차 접종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 2차 접종이 지원된다.
사업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대상자 여부를 확인 후 예방접종과 항체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다.
보은군의 경우 보건소에 평일 오전 9시~11시, 오후 1시~3시30분에 방문하면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김보영 내과의원에 평일 오전9시~오후6시(오후1시~2시 점심시간 제외), 토요일 오전9시~오후1시에 방문하면 예방접종과 항체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은군 보건소장(소장 이영순)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A형간염이 올해도 소규모 발생이 지속되오니 반드시 A형간염 예방접종 하기를 당부드린다”며, 보건소에서는 사업대상자에게 개별 전화와 문자알림서비스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