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양구군청 전경]양구군축제위원회는 최근 2020 곰취축제의 개최 일정을 5월 1~3일로 변경했다.
양구군축제위원회는 지난달 17일 회의를 열어 곰취축제의 개최시기를 5월 8~10일로 결정하는 등 올해의 모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그러나 올 겨울의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 곰취의 생육이 빠른 것으로 판단되고, 재배농가들도 곰취축제의 개최 시기를 앞당기자는 건의가 있어 이를 적극 수렴해 곰취축제의 일정을 5월 1~3일로 일주일 앞당기게 됐다.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곰취축제가 시작하는 전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고, 축제 첫 날이 노동절이자 금요일이어서 실질적으로 4일 연휴인 만큼 올해에도 곰취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구 곰취는 매년 3월말이면 조금씩 생산물량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올해에는 겨울 내내 따뜻해 생산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