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최근 중국 호북성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계림시 등 6개 중국 자매·우호도시에 5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지원키로 하였다.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 우리시의 우호협력도시인 강소성 곤산시에서 마스크 등 구호물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 연결을 요청하는 등 현지의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여 자매·우호도시에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
코로나19 감염자와 인구 등을 고려하여 확진자가 없는 훈춘시와 확진자 수가 적은 래주시에는 각 5,000여 매, 그 외 4개 도시에는 각 7,500여 매를 총 4만여 매의 마스크를 2월 중 보내기로 하였다.
특히 자매도시인 중국 래주시와 계림시는 각각 1995년, 1997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대표축제 방문, 공무원 파견, 한·중·일 어린이서화교류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통해 오랜 기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시는 오랜 우호관계를 이어온 자매·우호도시가 이번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지원함으로써 우호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