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아프리카 대륙 이집트에서도 발생했다. 아시아와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에 이어 아프리카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남미를 제외한 모든 대륙이 코로나19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14일(현시지간) 이집트 국영방송 ERTU에 따르면 이집트 보건부는 "외국인 1명이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인돼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염자는 외국인으로, 국적과 나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감염 경로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이집트 보건부는 "환자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라고 전했다.
보건부는 접촉자들에 대해 잠복기인 14일 동안 자신의 거주지에 격리 조치하고 8시간마다 상태를 확인토록 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원한 코로나19는 지금까지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약 6만명의 확진자와 약 1400명의 사망자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