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이미지 = 픽사베이]올해도 여성장애인 가정에 무료 가사도우미가 파견된다.
광주광역시는 여성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사업은 여성장애인 가정에 무료로 가사도우미를 파견해 임신·출산·육아와 가사활동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의 가정 환경 등을 반영해 제공 시간 등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저소득 가정의 여성장애인, 임신 또는 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장애인, 중증 독거 여성장애인 등을 우선 지원한다.
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상담과 각 가정 방문, 선정회의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 3월부터 가사도우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사업이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장애인에게 양육에 대한 부담 덜어주고 사회참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5명의 여성장애인 가정에 가사도우미를 파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