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 [사진제공 = 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3일부터 특별교통수단인 ‘희망콜’음주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음주측정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남양주시 희망콜은 운행 전 반드시 ‘음주여부측정’을 의무화하고 있어 관리자 등이 입회하에 측정 관리하고 있지만, 24시간 운영특성상 출근시간이 세분화 되어 있어 상시감독에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시는 전국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최초로 음주측정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운행 전 음주측정으로 희망콜 운전원의 차량 운행 가능 여부와 출근이 확인되며, 측정결과가 기록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희망콜 운영 전 운전원의 음주여부 관리를 통해 음주운전 제로화를 달성함으로써 이용자 및 운전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희망콜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