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여성친화도시 고창군이 올 해 첫 여성지도자와 함께하는 여성정책 공유 간담회를 열었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다양한 여성정책 제안과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의 행복을 이끌어갈 여성친화도시 고창’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앞으로 시행할 여성일자리 확대, 여성지위향상, 돌봄의 사회화 방안, 자원봉사, 여성이 안전한 사회시스템 구축 등 여성정책 제안과 여러 협력과제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각 분야별로 참석한 기관·단체 여성 지도자들의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이 발전하기 위해서 여성들의 역량강화가 뒷받침 돼야 하고,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여성 지도자들의 제안 사항과 의견에 대해 수시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