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2020 도코올림픽 3×3 남자농구 1차 예선 및 FIBA 3×3 아시아컵 2020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에 하늘내린인제 3대3 농구단의 박민수 선수가 선발되어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 3×3 국가대표 트라이아웃을 치른 협회는 3×3 위원회와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거쳐 대표팀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그 엔트리에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의 박민수 선수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섭 선수는 예비 엔트리로 선발되어 혹시 있을 결원에 대비해 선수촌에 입촌하여 함께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2019년 4월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3대3 농구단을 창단하였으며,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은 지난해 10개 대회에 참가해 4번 우승을 하는 등 인제군 홍보에 공을 세우고 있다.
특히 하늘내린 농구단 3대3 창단으로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인제군에 각종 농구대회 유치에 중간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늘내린 인제 3대3 농구단 창단으로 인제군 스포츠마케팅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며, “우리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계기로 명품 스포츠도시 인제군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농구 또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