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시 관내 어촌계 소속으로 물질작업을 하는 현직해녀는 전년도 2,269명 보다 28명 감소한 2,241명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요인은 지난해 36명의 신규해녀 가입과 조업 중단했던 34명의 해녀들이 현직에 복귀하면서 총70명의 현직해녀가 증가하였으나, 만80세 이상 고령해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수당 지원 사업을 통해 76명의 해녀가 은퇴하였으며, 사고 및 고령으로 인한 사망 22명으로 총98명이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로 살펴보면 30대 9명(0.4%), 40대 29명(1.3%) 50대 226명(10.1%) 60대 692명(30.9%) 70대 868명(38.7%) 80대 이상 417명(18.6%)로 70대 이상 고령해녀가 1,285명으로 전체 절반을 넘는 57.3%를 차지한다.
제주시는 "이번 해녀현황 조사 결과에 따라 고령해녀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총23개 사업에 7,048백만원을 조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