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영화 `정직한 후보` 포스터/예스24제공]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라미란·김무열 주연의 '정직한 후보'가 예매율 26.9%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이 선거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2위는 명작 ‘작은 아씨들’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주연의 뉴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은 예매율 26.7%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미스터리 드라마 '클로젯'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83만 관객을 동원했고 예매율은 조금 떨어진 14.8%로 3위에 올랐다.
마고 로비 주연의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은 동기간 31만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석권하면서, 세계영화사를 다시 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재개봉하면서 예매율 6.2%로 예매 순위에 재 등장했다.
짐 캐리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수퍼소닉'은 예매율 5.5%로 5위를 차지했고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주연의 '남산의 부장들'는 예매율 5.3%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