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정읍시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우수 복지시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체감하고 행복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우수 복지시책을 발굴한다.
우수 복지시책 발굴은 2020년 사회복지 신규시책으로 정읍시 맞춤형 복지시책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앙부처 또는 타 지자체의 우수 복지시책 발굴을 통해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고 모든 시민이 소외됨 없이 더불어 잘사는 정읍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발굴 시기는 분기별(2월 5월, 8월, 11월) 25일까지며 기관·단체 문서 접수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시는 발굴·접수된 복지시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읍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협의체 토론을 통해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이후 복지시책 해당 분야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행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유진섭 시장은“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시민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의 목소리가 더해질 우수복지시책 발굴을 통해 행복한 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