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제주특별자치도가 ‘맛과 질’ 중심의 만감류 생산을 선도할 핵심기술 실천 전문농업인 육성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은 올해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2년간 ‘맛과 질’ 중심의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 고품질 안정생산 전문 농업인 150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도시소비자 대상으로 감귤 구매 기준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90.2%가 맛을 선택하는 등 제주감귤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양’ 보다 ‘맛과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보급이 시급한 실정이다.
3대 기본전략으로 △농업인은 만감류 단계별 핵심기술 5가지 실천하기 △생산자단체는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처리 △농업기술원은 핵심기술 전문컨설턴트 전담자를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실천 목표는 △‘맛과 질’ 중심 만감류 생산 5가지 핵심기술 실천 △농가자율 참여로 재배기술 및 유통 변화 △단계별 핵심기술 워크숍 및 현장 연찬회 중점 추진 △품목별 현장 중심 전문컨설턴트 운영 △농가별 토양분석에 의한 정밀관리 △개인별 경영기록 및 순환 경영컨설팅 추진 등으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은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각 품종별 50명씩 농업인을 육성하고 행정, 농촌진흥기관, 생산자단체 등 10명 내외로 핵심기술 실천 전담컨설턴트를 구성할 예정이다.
만감류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해 ① 토양관리 ② 착과관리 ③ 수세관리 ④ 품질관리 ⑤ 유통관리 등 5대 핵심기술 지원을 위한 분야별 팀을 구성하고 실천을 통해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만감류 하우스 면적 0.2ha 이상 재배중이면서 본 사업의 취지에 동조하고 실천 의사가 있는 농업인이며, 2월 28일까지 기술지원조정과 감귤기술팀(☏760-7551)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수료증 발급과 교육 가점은 물론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창윤 감귤기술팀장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맛과 질 중심의 만감류 고품질 안정생산으로 제주감귤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처| 064-760-7581 / 기술지원국조회| 26작성일| 2020-02-12 10:06:23첨부파일 #1 0212 ‘맛과 질’중심 만감류 생산 전문농업인 육성한다(기술지원조정과).hwp (798 KBytes) 바로보기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주소복사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