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 입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정재)는 2월 11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입암면지역특화사업 『2020년 동절기 취약계층 이불세탁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은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와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여, 대형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선정해 동절기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청결한 위생 관리를 도왔다.
이불 수거 및 배송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입암면 맞춤형복지담당에서 함께 진행하였으며,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오염이불 세탁 및 건조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불세탁 서비스를 받은 입암면 주민 최○○은 “나이가 들고 몸이 불편해지면서 특히 겨울철에 이불같은 큰 빨래를 하기가 어려웠다. 면에서 이렇게 빨래도 해주고 배송도 해줘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동절기 취약계층 이불세탁 지원사업은 2월 18일까지 기간 중에 1회 추가 실시될 예정이며, 총 40가구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