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신종 코로나’감염증에 대한 효율적 대응 일환으로 자가격리자 전용 캠핑카를 3개소 확보하여 운영한다.
현재 검사대상자 확대가 포함된 질병관리본부의 지침 개정과 국내 확진자수의 지속적인 증가, 지난 5일 구리시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가격리자 급증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자가격리자에 대한 시설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자가격리자 중에서 독립된 공간 확보가 불가능해 가족 간 전염 우려가 있는 사람 등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보건소 외부에 자가격리시설 캠핑카 3대를 설치하여 활용하고 향후 상황에 따라 추가설치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격리시설을 이용하는 격리자는 검체 채취 후 최종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명되거나, 또는 최대 14일간 증상이 없을 경우 귀가 조치하게 된다.
또한 격리시설인 캠핑카에 있는 곳은 보건소의 인력이 상주하여 자가격리 이행여부를 철저히 관리함은 물론,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우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시내 공공장소 마스크 보급 및 광범위한 방역, 다중이용시설의 행사 등 여러 선제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며“이번에 자체적으로 격리시설 전용 캠핑카를 운영함으로써 전염증 전파차단은 물론 격리자의 심리적 불안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