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은 지난 2001. 7. 1.부터 정부의 에너지 세제개편으로 유류세가 인상됨에 따라 유류세 인상분의 일부를 유가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화물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영업용 화물자동차 수는 3,628대이며, 올해 84억원의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주시는 2019년도에 단시간 반복주유, 1일 4회 이상 주유 등 부정수급 24건을 적발하여 6개월간 보조금 지급정지를 하고 지급된 유가보조금의 7천7백만원을 환수조치 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각종 시스템(유가보조금, 종사자, 운전면허, 의무보험)을 연계해 면허상실자 등 수급자격을 상실한 화물차주의 유가보조금 지급을 원천차단하고 있어 자격이 없는 화물차주가 화물차를 운행하지 않고 운전자를 고용하여 현재까지 운행해 왔거나 앞으로 운전자를 고용하여 운행할 경우 반드시 화물차주가 고용 운전자 신고를 해야 한다.
또한 지난 1월 31일 국토교통부는 카드결제내역과 화물차 이동경로 등을 분석해 부정수급 의심거래를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구축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해 부정수급 단속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제주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유가보조금 부정 수급을 엄격히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