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미국인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41)가 여성우주인의 우주 체류 최장 기록을 세우고 6일(현지시간) 지구로 돌아왔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 우주 비행사 코흐는 동료 우주인 유럽우주국(ESA) 소속 루카 파르미타노 사령관, 러시아 로스코스모스 소속 소유스 사령관 알렉산데르 스크보르초프와 함께 이날 오전 9시12분(그리니치표준시·GMT)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다.
착륙 후 코흐는 "지금 너무 벅차고 기쁘다"고 말했다.
코흐는 여성 우주인으로는 가장 긴 328일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해 같은 NASA 소속으로 3차례 우주비행 기록을 가진 베테랑 우주인 페기 윗슨이 보유한 289일을 훌쩍 넘어섰다.
코흐는 윗슨에 대해 "나의 영웅이자 멘토다"라고 추켜세웠다. 또 "차세대 탐험가들을 괴롭히고 싶다"고 말했다.
인류 최초 첫 여성 우주인은 러시아인 발렌티나 테레슈코바로 1963년 처음으로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테레슈코바에 이어 러시아 우주인 옐레나 세로바가 여성으로는 최초로 2014년 ISS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모든 우주 비행사를 통틀어 최장 우주체류 기록은 러시아의 발레리 폴리아코프가 갖고 있다. 그는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호에서 437일간 머문 뒤 귀환했다.
미국 우주비행사를 통틀어 단일 최장 비행 임무 기록은 미국의 스콧 켈리가 보유하고 있다. 그는 2016년에 340일 동안 ISS에서 임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