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터키 동부에서 연이어 발생한 눈사태에 최소 28명이 숨지고 53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이란과 접경지역인 반 주(州)의 바흐체사라이 지역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제설 작업 중이던 차량과 승객들이 탄 미니 버스가 눈에 파묻혔다. 눈에 파묻혔던 7명을 구조했으나, 5명이 숨졌고 2명은 아직 실종상태다.
터키 재난당국은 즉시 300여명의 구조요원들을 투입해 실종된 2명을 찾아나섰으나 5일 정오께 새로운 눈사태가 구조요원들을 덮쳤다. 이 산사태로 수색팀 33명이 사망했으며, 눈 속에서 살아 있는 채 구조된 53명은 현재 벼원에서 치료 중이다.
두번의 산사태로 전체 사망자 수는 38명이며, 아직 많은 사람들이 눈 밑에 묻혀있어 사망자의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터기 당국은 여전히 눈 속에 파묻혀 있는 다른 사람들을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