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순창터미널이 지난 12월 대합실내 `직행버스 무인발매기`를 설치해 운영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는 매표원이 직접 버스표를 발권해 판매하면서 대기줄이 생기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무인발매기와 이원화하면서 대기시간이 줄어 터미널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특히 전주나 담양, 남원 등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같은 시간에 몰리면서 생기던 대기줄이 많이 줄어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학생들도 또한 마찬가지다.
무인 발매기는 이제 식당이나 터미널 등 대도시 상점에서는 흔하게 볼수 있는 추세라서 10~30대 젊은 계층들이 이용하기에 생소하지 않아 이용에 불편함도 적다.
하지만 `무인발매기`가 관내 대다수 인구를 차지하는 노인층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어 판매원 직접 발권하는 것도 병행하며 무인발매기 설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했다.
현재 전주, 남원, 대구, 광주, 인천, 안산 등의 노선은 무인발매기를 이용해 발권이 가능하다.
순창터미널 관계자는 “서울행 승차권은 관련 운수사업조합과 의견차이로 불가피 무인발매기 이용이 아직은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협의과정을 거쳐 전체 노선이 무인발매기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터미널(063-653-218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