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이미지 = 픽사베이]은평구 구민들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은평구 41개소)을 방문해 등록비용 1만원을 지불하면 내장형칩을 통한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2020. 3. 21.부터 2개월령 이상 반려견)과 함께 참여 동물병원에 방문해 1만원(시중 4~8만원)을 내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서울시,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 (사)서울시수의사회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며, 2020년 3월1일부터 12월까지 반려견 4만 마리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물량이 소진되면 사업은 자동 종료된다.
3개월령 이상인 반려동물을 소유한 사람은 의무적으로 반려동물 등록을 해야 하며, 만일 등록하지 않으면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은 칩 삽입을 통해 등록하며, 훼손이나 분실 염려가 없어 반려동물을 잃어버릴 경우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내장형 동물등록(연간 4만 두) 지원은 한정된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등록을 원하는 구민들은 서둘러 등록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동물병원 등에 관련된 문의사항은 (사)서울시수의사회 콜센터(☎070-8633-288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