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종철 경위"이달의 BEST 군산해경"에 선발되면 서장 표창과 특별승급 추천 기회가 주어지며 청사 내 게시판 등에 "이달의 BEST 군산해경"으로 게시된다. 이에 따라 해경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소형경비정(P-69)"에 근무하면서 자기주도의 적극행정으로 수리 예산을 절감하고 철저한 장비점검을 통해 사고 위험성을 차단해 장비 가동율을 높인 "이종철 경위"를 선정했다.
조성철 서장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선정된 이종철 경위"와 오찬을 하며 노고를 격려 할 예정이다. 조성철 군산해경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바다가족이 평온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