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이종철 경위"이달의 BEST 군산해경"에 선발되면 서장 표창과 특별승급 추천 기회가 주어지며 청사 내 게시판 등에 "이달의 BEST 군산해경"으로 게시된다. 이에 따라 해경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소형경비정(P-69)"에 근무하면서 자기주도의 적극행정으로 수리 예산을 절감하고 철저한 장비점검을 통해 사고 위험성을 차단해 장비 가동율을 높인 "이종철 경위"를 선정했다.
조성철 서장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선정된 이종철 경위"와 오찬을 하며 노고를 격려 할 예정이다. 조성철 군산해경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바다가족이 평온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