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중국 우한시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또 다른 독감으로 비상이 걸렸다. 이 독감으로 미국은 벌써 82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 겨울 미국에서 이 독감으로 어린이 54명을 포함, 모두 8,200명이 목숨을 잃었다. 합병증으로 입원한 환자도 14만명이 넘었다.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번 독감이 지난 10년간 발생했던 어떤 독감보다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다.
독감은 현재 11주 연속 유행하고 있는데 CDC는 앞으로도 몇주 동안 더 유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확산 속도도 빨라 더 많은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독감 시즌이 6만1000명이 사망하고 4500만명이 감염됐던 2017~2018년 독감 시즌만큼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