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도는 31일(금)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20. 1. 17~4.17)에 참여하는 도-시군 공무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건축, 전기, 가스분야에 대해 이루어졌다.
교육을 담당한 강사는 지금까지 도내 안전점검에 현장에 전문가로 참여하였으며, 주요 교육내용은 점검계획 수립시 고려사항, 안전점검의 절차 및 관련법률 이해, 현장점검시 유의사항, 시설물별 점검시 주요 점검사항 등이다.
이번 안전점검 실무 교육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뿐만 아니라 각종 개별법에 따라 수시로 이루어지는 각종 시설물 점검 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북도는 재난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중앙부처 교육기관, 사이버 수강 등을 통해서도 교육 참여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는 앞으로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인력은 해당 분야에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점검실무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전문성 및 점검 역량을 강화 함으로서 보다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