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양천구청 전경]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2월 예정 행사를 취소·연기하고, 30일(목)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도 27일 네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구는 매일 비상대책회의를 개최, 2월 예정인 행사를 취소·연기하는 등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예방을 위해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4개반 11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을 21일(화)부터 운영 ▲필수요원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 30일(목)부터 운영 ▲신고전화 폭주에 따른 상담 전용회선 개통(☎02-2620-3856) ▲구청사·동주민센터·공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살균소독 ▲본관로비에 열 감지 화상카메라 설치 ▲동주민센터 및 구청민원실에 손소독제와 예방수칙홍보물 비치 ▲어린이집·경로당 등 취약계층시설· 취약계층에 손소독제 및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총력을 다해 노력 중이다.
또한 구청 로비에 설치된 열 감지 화상카메라로 직원·구민의 발열을 상시로 체크 한다. 정상 체온보다 높은 대상자가 감지되면, 보건소 앞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감염병조사관(의사)에게 상담 받도록 조치 중이다.
구는 현 상황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추가 발주하기도했다.
이외에도 구청 홈페이지·SNS·문자메세지 등 홍보매체에 주기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취소 확정된 행사는 ▲2월 5일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2월 6일 꿈나무기자단 겨울방학 견학, 드림스타트 가족문화 체험(주렁주렁) ▲2월 8일 정월대보름행사 ▲2월 14일 2020년 신중년 일자리박람회 ▲2월 15일 드림스타트 아동 겨울캠프 ▲2월 26일 어린이 생활법률 교실 ▲2월 27일 예정 드림스타트 가족영화 관람 ▲ 각 동주민센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업 등이다.
구민들이 헛걸음 하지 않도록 취소·연기된 행사는 양천구청 홈페이지·SNS 등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 하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감염병 위기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지만, 구에서도 철저한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매일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