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김해시는 김해국제공항과 부산을 오가는 경전철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김해경전철(주)는 지난 28일부터 차량과 역사의 특별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특히 신체 접촉이 잦은 차량 손잡이, 수직봉과 역사 내 엘리베이터 버튼,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자동발매기 등 손으로 조작하는 시설물을 중심으로 철저히 방역하고 있다.
또 역무원 등 고객과 접촉이 잦은 근무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역사 내 행선 안내기, 게시판 포스터를 이용해 증상과 신고방법, 예방수칙을 홍보한다.
이외에도 김해시 감염병관리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즉각적인 의심환자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부산-김해경전철이 김해국제공항과 연결된 대중교통인 만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강화로 안전한 이용환경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