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GS25, ‘펭수’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 체결 및 컬래버레이션 진행
  • 박영숙
  • 등록 2020-01-30 10:06:37

기사수정


▲ [사진제공 = GS25]


GS25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자이언트 펭TV’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펭수’와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자이언트 펭TV’는 남극에서 온 210cm 자이언트 펭귄 ‘펭수’가 EBS의 최초 연습생 신분으로 최고의 스타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좌충우돌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EBS의 어린이 교양 예능 프로그램이다.


TV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넘나들며 대한민국에 펭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자이언트 펭TV’ 유튜브 구독자 수는 1월 29일 기준 200만명을 달성했다.


GS25가 펭수와 손잡고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된 것은 소신 있고 진실되게 할 말은 꼭 하는 모습 뒤에 따뜻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펭수의 캐릭터가 2020년으로 출범 30주년을 맞아 GS25의 고객을 향한 ‘진심’과 부합됐기 때문이다.


최초를 넘어 국내 최고 편의점으로 성장한 GS25의 2020년 핵심 메시지 ‘진심’을 배려 깊은 솔직함으로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사랑받는 펭수를 통해 고객들에게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GS25는 펭수의 자신감 있고 당찬 감정표현과 속 시원한 사이다 같은 발언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쾌감을 느끼는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프로모션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GS25와 펭수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2월부터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GS25는 펭수 노트, 스티커 세트, 등신대가 동봉된 밸런타인데이 기획 세트 3종에 이어 펭수 마그넷과 굿즈가 포함된 화이트데이 기획 세트 3종을 차례로 출시 예정이다. 더불어 3월 중에 펭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PB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2월 1일부터 GS25 매장에서 펭수 포스터를 만날 수 있다. 전국 1만4000여개의 GS25 매장 출입문에 총 5개의 포스터가 랜덤으로 부착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매장마다 각각 다른 모습의 펭수를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GS25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 펭수의 굿즈를 선착순으로 받아볼 수 있는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기획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GS25는 펭수와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최근 부상한 팬슈머 열풍 및 키덜트 문화와 더불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취향 소비 경향과 맞물림에 따라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와 펭수의 첫 컬래버레이션 영상은 1월 31일 저녁 8시 30분 EBS 1TV ‘자이언트 펭TV’ 프로그램과 1월 31일 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채널에서 방영 예정이다.


GS리테일은 30년간 함께해준 GS25의 고객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면서도 마음 따뜻한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와 뜻깊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GS25와 펭수는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기쁨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