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출처 = 한화이글스 홈페이지]송진우 한화이글스 코치가 증평초등학교의 야구 유망주 강대호(12세, 남)·인호(10세, 남) 형제의 1일 코치를 자처하고 나섰다.
송 코치는 22일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청주 한국 폴리텍대학 캠퍼스를 찾아 모교 후배인 강씨 형제를 격려하고 코치했다.
이번 만남은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장이 성사시켰다.
장 의장은 강씨 형제가 평소 제일 존경하는 야구 선수로 송 코치를 꼽으며 만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평소 친분이 있던 송 코치에게 연락했다.
이에 송 코치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곧바로 훈련장을 찾았다.
강대호·인호 형제는 “송진우 선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은 것이 꿈만 같다”며, “송진우 코치처럼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대호·인호 형제는 각종 리틀야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래 메이저리거를 꿈꾸고 있다.
송진우 코치는 증평초등학교를 졸업, 1989년 빙그레이글스에 입단하며 프로야구선수로 활약했다.
2009년 은퇴 후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한화이글스 코치, KBS N 해설위원을 거친 뒤 2018년부터 다시 한화이글스 코치를 맡고 있다.